우주의 기원을 찾아서

The oRIGiN

138억년 전 우주로 떠나는 여행

우주는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요? 우주라는 거대한 시공간 속에서 지금의 우리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 것일까요?
2021년 한양대학교박물관 기획특별전 ‘우주+人, 과학으로 풀고 예술로 빚다’에서는 138억년의 시간과 공간을 넘어 우주와 만나는 여행을 시작합니다.

빅뱅 이후 우주의 초기 모습을 재현하는 인류 최대의 과학 실험 장치 LHC,
신의 입자라 불리우는 힉스입자의 존재를 확인한 거대한 검출기 CMS의 아름다움을 마이클 호치 박사의 작품으로 만나봅니다.
더불어 우주의 색과 질감을 한국 전통의 붓과 먹, 그리고 호두, 콩, 쌀 등 씨앗으로 표현하는 박진우 작가의 작품을 통해 한 인간이 만들어낸 우주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과학과 예술을 통해 우주를 만나려는 사람들, 그들의 시선을 통해 여러분들도 나만의 우주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본 영상은 2021 박물관·미술관주간 ‘박물관의 미래:회복과 재구상’ 주제형 프로그램 공모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